잠실노안눈수술, 올 겨울 조금이라도 의심든다면 검사부터 받아야!

잠실노안눈수술, 올 겨울 조금이라도 의심든다면 검사부터 받아야!

안녕하세요. 삼성안과 입니다. 유난히 변덕스러웠던 가을이 지나자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최근 들어 노안으로 인해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올 겨울 눈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특히 40대 초중반에 접어들며 시력이 나빠졌다고 느낀다면?

노안이나 백내장 등을 의심해야 한다. 겨울은 낮시간이 짧고 밤이 길어지면서 스마트폰과 IT주변 기기들을 이용하는 시간이 늘어나 눈 건강을 해칠 위험도 높아진다. 오늘은 잠실노안눈수술 병원을 찾는 이들을 위한 글을 다뤄보겠다.

먼저 비교적 젊은 나이에 ‘노안’이라는 진단을 받는 이들이 많다.

이들은 대부분 황당해 하면서도 큰 충격에 빠지곤 한다.

그런데 사실 알고보면 눈 노안은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안경 착용이나 생활습관 개선으로 만으로도 충분히 늦출 수 있다. 다만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초기에 발견하는 것만이 호전도도 높은 편이다.

참고로 최근 다초점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백내장 수술이 ‘노안수술’로라 불리며 시행되고 있지만 노안 개선만을 위해서는 권고되지 않는 만큼 정확한 검진과 치료 선택이 중요하다.

보통 우리 눈의 노화는 20대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이른 나이부터 정기적인 검사 역시 중요하다. 대부분의 노안 증상은 대개 40대부터 나타나지만 실제론 더 일찍 이미 진행됐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노안의 대표적인 증상은 가까운 거리의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특징이다.

또, 먼 곳과 가까운 곳을 교대로 볼 때 초점 전환이 늦어지기도 한다. 이 외에도 책이나 스마트폰을 볼 때 눈이 피로하고 두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조명이 어둡거나 작은 글자를 볼 때 증상은 심해진다. 오히려 먼 거리의 사물을 볼 때 눈이 편하고 잘 보이게 된다.

일반적으로 노안이 오면 근거리보다 먼 곳이 잘 보이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수정체의 탄력이 감소됐기 때문이다. 수정체는 탄력성 있는 볼록한 렌즈 모양의 조직입니다.

빛이 통과할 때 빛을 모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나이가 들면 이 수정체가 딱딱해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가까운 사물을 보는데 흐린 느낌을 들게 한다.

 

아울러 기본적인 치료 방법을 알아 두는 것과 노안을 늦추는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

앞서 잠시 언급한대로 노안의 가장 기본적인 치료는 안경 착용이다. 직업이나 생활방식 등을 고려해 근거리 작업에 용이한 볼록렌즈를 처방받아 사용한다.

또 근거리와 원거리를 모두 잘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다초점안경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최근에는 노안용 안경렌즈가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나와 있다.

  • 만약 안경이 불편하다면 노안 교정용 콘택트렌즈를 착용하거나 라섹 수술에 이용하는 엑시머레이저 장비를 활용한 수술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노안이 발생하기 이전의 상태로 완벽하게 돌아갈 수는 없으므로, 치료보다는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뿐만 아니라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노안이 찾아오는 속도를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 등 근거리 주시는 눈의 조절기능을 둔하게 만들어 노안을 가속화한다는 보고가 있다. 안과 외래로 노안을 호소하며 찾아오는 환자의 연령대가 낮아지는 것도 오랫동안 PC와 스마트폰을 사용량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이외에 에어컨 바람을 얼굴에 직접 쐬거나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돼도 눈의 노화를 앞당길 수 있다.

현재 잠실노안눈수술 안과를 알아보고 있다면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기 바란다.

올 겨울 노안으로 고민인 이들에게 잠실노안눈수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삼성안과 안과 전문의 김병진 대표원장

결막염 원인, 잠재적인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